| 제목 | 코로나 비상사태로 제왕적 권력 늘어… ‘권위주의 팬데믹’ | 2020-04-01 조회 617 |
|---|---|---|
|
국민일보 ㅣ 김지훈 기자 빅토르 오르반 헝가리 총리는 의회의 동의 없이 법안을 수정·폐지할 수 있는 권한을 손에 넣었다. 코로나19 위기 해결이 명분이다. 헝가리에선 정부의 방역 정책을 방해하는 정보를 퍼뜨리면 최고 5년의 징역을 살게 된다. ‘방해’의 기준은......... 기사 원문 보기 >> |
||
이전글 ![]() |
다크웹과 유튜브에 새로 출현한 멀웨어 모비혹, 알고 봤더니 | 2019-09-18 |
|---|---|---|
다음글 ![]() |
안랩, 시큐어 MSP로 안전한 클라우드 운영 지원 | 2022-10-17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