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제목 | 크립토마이너와 파일리스 파워셸 기법의 위험한 조합 | 2019-12-18 조회 1,85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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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티데일리 ㅣ 권정수 기자 암호화폐 마이닝 악성코드(크립토마이너)는 랜섬웨어와 함께 기업 시스템을 노리는 가장 일반적인 위협 가운데 하나다. 크립토마이너 역시 랜섬웨어와 마찬가지로 몇 년 동안 진화하면서 과거에는 APT에 사용됐던 파일리스 실행, 런타임 컴파일, 반사 코드 주입과 같은 공격 벡터와 기술을 수용했다....... 기사 원문 보기 >>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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